My old lab

Posted on Oct 29, 2008 Comments

사실은 송운이 어깨 너머 보이는 창문은 복도에 난 창문이구요 제 연구실은 바로 그 창문 옆 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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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ificat

Posted on Oct 25, 2008

Luke 1:46-55

46 And Mary said:

My soul doth magnify the Lord.
47 And my spirit hath rejoiced in God my Saviour.
48 Because he hath regarded the humility of his handmaid: for behold from henceforth all generations shall call me blessed.
49 Because he that is mighty hath done great things to me: and holy is his name.
50 And his mercy is from generation unto generations, to them that fear him.
51 He hath showed might in his arm: he hath scattered the proud in the conceit of their heart.
52 He hath put down the mighty from their seat and hath exalted the humble.
53 He hath filled the hungry with good things: and the rich he hath sent empty away.
54 He hath received Israel his servant, being mindful of his mercy.
55 As he spoke to our fathers: to Abraham and to his seed for ever.

56 And Mary abode with her about three months. And she returned to her ow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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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 price

Posted on Oct 23, 2008 Comments

어젠 간만에 기름을 넣으러 갔더니 지난번 넣었을 때보다 50 cents가 내렸다.

오늘 신문에 다음 주부터 한국은 1500원대로 내려간다든데 여긴 갤런당 $2.799니까 오늘 환율 1444원 적용하면

$2.8 * 1,444원 / 3.785L = 1,068원/L이 되는구나.

갤런당 $4에 육박했던 때를 생각하면 많이 내리긴 했지만 여전히 비싼 것 같다.

NBA picnic

Posted on Oct 16, 2008

엄마가 시험준비로 바빠서 예지랑 아빠만 다녀온 Neurobiology and Anatomy 과 소풍.
오른쪽엔 아빠와 같은 연구실에서 일하는 Mark와 딸 Ashley.

Jeffrey

Posted on Oct 12, 2008

Jeffrey(한국이름: 재용)는 내 첫 대자(godson)이다. 난 대자가 생기면 톰소여의 모험에 나오는 톰의 대부와 톰의 관계처럼 (대부의 집에 자러가기도 하고 낚시도 같이 가고) 끈끈한 관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럴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았던 것이 한국에서 대부를 서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하고. 아쉽게도 Jeffrey네는 Jeffrey가 태어나자마자 몇 주 되지 않아서 west coast로 이사가 버렸다. 참 좋은 사람들인데.

최근에 Jeffrey의 친부모인 Kate와 Terry의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봤는데 너무 똘망똘망 이쁘게 커서 반가웠다. 태어난지 2주도 채 되지 않았던 영세받을 때 왼쪽 사진과 비교하면 몰라볼 정도이다. 예지하고는 11개월쯤 차이가 나니까 여기 있었으면 보나와 더불어 참 재미있게 놀 수 있었을텐데. 어디에 있든지 건강하고 총명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다.